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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둘러보며 맛집을 찾는 곰 세끼75

[용인 맛집] 보정동 술집 보정동 카페거리에 있는 문스펍 황소곱창을 갔다가 2차로 간 문스펍 우리 마늘 세끼가 좋아하는 곳이다. 보정동 카페거리... 마늘 세끼랑 자주 가는 문스펍에 갔다. 다크 코젤을 좋아하는 마늘 세끼와 비엔나 코젤을 좋아하는 나. 야탑에 있던 코기 펍이 사라져서 너무 아쉽다... 내 사랑 비엔나 코젤. 비엔나 코젤 대신 다크 코젤. 비엔나 코젤은 없는 문스펍이기에 다크 코젤부터 시켰다. 시나몬가루와 설탕에 조합에 맛있는 다크 코젤... 많은 사람들의 최애 맥주가 아닌가 싶다. (나 역시도 마찬가지지만) 이 녀석을 먹을 때마다 아 체코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곰 세끼와 같이 가자 하는 마늘 세끼... 언젠가는 체코에서 먹는 모습을 기대하며 2차로 문스펍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 우리. 간단하게 먹고 마신 문스펍. 피시 앤 칩스를 은.. 2022. 9. 24.
[용인 맛집] 보정동 곱창 맛집 카페거리에 있는 황소곱창 오늘은 마늘 세끼와 황소곱창을 먹는 날. 마늘 세끼 집 근처인 보정동에 왔다. 보정동 카페거리에는 많은 먹거리들이 존재하는데... 오늘따라 곱창이 먹고 싶다는 마늘과 함께 황소곱창에 갔다. 자리에 앉아서 무엇을 먹을까? 마늘과 같이 고민하다가 메뉴사진을 찍었다. 한우곱창과, 한우 대창을 결정하고 배고픈 배를 붙잡고 주문하였다. 주문하고 나서 나오는 밑반찬과 서비스 염통에 침을 주르르 같이 흘리고 있었다. 역시 곰 세끼와 마늘 세끼 ㅎㅎㅎ 황소곱창은 다른 곳도 있다. 황소곱창은 강서에서 많이 먹었었는데... 아는 형님 덕분에 강서에서 황소곱창을 자주 갔더랬지. 맛있는 곱창을 항상 사주던 형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오늘은 보정동에서 마늘 세끼와 서비스 염통을 먹으면서... 간과 천엽은 주지 않아 아쉬웠다.. 2022. 9. 23.
[여주 카페] 운치가 있는 카페아치 여주. 운치가 있는 카페아치. 마늘 세끼와 데이트를 하러 여주에 갔다.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빵을 좋아하는 마늘 세끼와 커피를 좋아하는 곰 세끼는 카페를 찾아... 삼만리 입이 짧고 까다로운 마늘 세끼에 취향에 맞춰 여주의 카페를 검색하다가 발견한 카페아치 마늘이가 좋아하는 까눌레때문에 방문하였고, 까눌레와 스콘, 그리고 나는 얼죽아라 아아, 마늘은 뜨아 서로의 취향이 이럴 때 확 나뉜다. 예쁜 인테리어와 맛있는 빵. 그리고 좋아하는 마늘 세끼. 예쁜 인테리어와 위로 올라가는 계단까지도 마음에 들고 주문했던 음료와 빵을 찾으러 내려갔다. 2층으로 올라가서 뷰를 바라보다가 녹차를 싫어하는 나에게 억지로 먹이던 마늘 세끼에게 한소리 하고 맛있게 빵과 커피를 흡입하였다. 마운틴뷰지만 나름 매력 있었던 카페아치... 2022. 9.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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