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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둘러보며 맛집을 찾는 곰 세끼

[용인 투썸] 보정동 투썸 오랜만에 투썸에 갔는데 연유라떼와 얼그레이 케이크가 신메뉴

by 곰세끼 2022. 1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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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다. 투썸?

 

쉬는 날... 마늘 세끼와 오랜만에 투썸에 갔다.

 

집에서는 아메리카노를 즐기는 나지만 밖에서 까지 아메리카노를 먹기는 싫은 곰 세끼.

 

마늘 세끼가 살고 있는 보정동에서 케이크가 당기는 마늘 세끼를 위해 투썸으로 go go~

 

투썸
마늘 세끼가 찍은 투썸로고
투썸 내부
보정동 투썸 심플한 자리

 

무엇을 먹을까?

 

오랜만이다. 투썸 새로운 메뉴는 뭐가 있니?

 

무엇을 마실까? 음료를 보는 나와 어떤 빵과 케이크가 맛있을까? 케이크 종류부터 보는 마늘 세끼였다.

 

그러다가 자리를 한번 보았는데 생각보다 더 깔끔한 보정동 투썸이었다.

.

 

달달한 거 먹자고 이야기하던 중 보이는 연유 라떼...

 

곰 세끼는 얼죽아니까 아이스 연유 라떼 마늘 세끼는 따뜻한 연유 라떼... 서로 취향이 다르다 hot & cold

 

마늘 세끼는 얼그레이 케이크를 보면서 자리에 앉아 커피와 케이크를 기다렸다.

 

연유라떼
달큼한 연유 라떼
얼그레이케이크
얼그레이 케이크

 

연유 라떼와 얼그레이 케이크 영접.

 

달큼한 연유 라떼... 연유는 왜 이리 달까? 그래도 맛은 있으니까 시원하게 마셔본다.

 

마늘 세끼가 고른 얼그레이 케이크 곰 세끼의 취향은 아니었지만 마늘 세끼는 맛있다며 좋아했다.

 

서로 취향은 다르지만 그래서 더 좋은 것이 아닐까? 오랜만에 투썸에서 맛있는 연유 라떼와 얼그레이 케이크를 먹고 밥을 먹으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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